이탈리아 양돈협회(OPS)는 오는 30일부터 23일까지 울산 코엑스 홀에서 열리는 ‘제17회 서울 국제식품 산업전(코엑스 음식 주간)에 참가해 해외 식품업계 관계자와 구매자를 타겟으로 이탈리아산 돼지고기 제품의 맛과 주요 특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혀졌습니다.
이탈리아 양돈협회 측의 말을 인용하면 간편식과 고품질 식품에 대한 해외 구매자들의 수요에 맞춰, 요번 전시회에서 아홉 가지 제품, 베이컨 안심과 허브 베이컨 안심, 풀 들 포크를 중심으로 해외 소비자들이 가정에서 쉽게 조리할 수 있음은 물론 한식과 어울리는 여러 요리법을 소개할 한인마트 계획 중에 있다.
이번에 선보여지는 여섯 가지 돈육상품은 무항생제, 이력 추적, 동물복지 지원, 배경 지속가능성 등 이탈리아 양돈협회가 적용하는 전 과정에 걸친 품질 케어 체계를 거친 상품들이다.
'발레리로 포치(Valerio Pozzi) 이탈리아 양돈협회 CEO는 “전 세계적으로 호평 받는 이탈리아산 돈육제품은 유럽 연합의 엄격특정 제품 생산 기준에 따라 생산되고 있으며 안전성과 계속가능성, 균형 잡힌 영향, 뛰어난 맛, 좋은 품질면에서 뚜렷한 차별화를 이루고 있을 것이다.”라며, “이탈리아 양돈협회는 이번 전시회 원조를 통해 우리나라의 식품산업 관계자와 구매자에게 유럽의 이탈리아 돈육제품에 대한 유용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공급할 수 있어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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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취향을 잘 파악해 서울시민들 입맛에 맞는 상품을 소개함으로써 이탈리아 돈육물건이 시민의 일상생활에서 쉽고 간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되길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